멋지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유럽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바로 상암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 서울입니다. 독일 뮌헨 본토의 라이선스를 반영한 대형 바바리안 텐트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푸른색과 흰색의 전통 체크 장식, 높은 층고의 텐트는 마치 유럽 현지에 도착한 듯한 착각을 주어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에게 ‘인생샷’ 명소가 되어줍니다.
먹거리 역시 빠질 수 없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학센, 짭조름한 프레첼, 탱글한 수제 소시지 등 정통 바바리안 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맥주와 완벽한 페어링을 이룹니다. 특히 현지 직수입 매스(Maß) 글라스에 담긴 1리터 전용 독일 맥주는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줍니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기념품도 소장 가치가 높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를 이용해 산책하듯 걸어가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주말에는 주차 혼잡도가 높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추천합니다. 또한 사전 예매와 공연 타임테이블을 미리 확인하면 헛걸음 없이 축제를 200% 즐길 수 있습니다.
9월 중순의 상암은 밤이 되면 바람이 쌀쌀하니 가벼운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가을밤의 시원한 공기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잔을 부딪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옥토버페스트 서울은 ‘우리동네 놀거리’로 손색없는 선택입니다. 이번 주말, 상암에서 유럽의 낭만과 시원한 맥주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보세요
- 둔산동맘
둔산2동1주 전 - DWA
금왕읍와아~~ 너무 멋져요.
1주 전 - 유미숙
성산제2동좋은 소식 고압습니다
5일 전
노영순
주약동너무 좋네요
3일 전- 바람소리
상암동옵션 2
인생샷에 맛있는 소시지까지 완벽하네요
지하철 타고 시원한 가울밤 바람 즐기러 가볼게요!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