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볼께
만보걷다가보면 진짜 초딩아이들 막 모여서 즐겁게 신나게 쫑알대며 간식타임같는거 보니 넘귀엽더라구요ㅎ
1주 전
무인 아이스크림가게 하나 더 생겼나보다
했었는데, 아이스크림부터 시작해서
천원 빵과 피자, 핫바, 냉동만두도 팔고
편의점처럼 전자렌지도 구비되어 있어
근처 연천중학교 학생들과 연신초등학생들의
참새방앗간이 되버린것 같더군요.
아이들의 재잘거림을 들으며
저도 군것질거리를 더 사게 되는 것같아요.
아직 날이 더워서 매장에서 틀어주는 에어컨 바람을 쐬러갔다가 아이들한테 뭐가
맛있냐고 물어보게 될 정도랍니다.
만보걷다가보면 진짜 초딩아이들 막 모여서 즐겁게 신나게 쫑알대며 간식타임같는거 보니 넘귀엽더라구요ㅎ
방앗간. ㅎㅎ 맞네요
먹을게 많네요
방앗간~연륜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