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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휴가받아 나온 아들과 오랫만에 저녘에 막창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더위가 이제 시작인 이시점에 망설였지만 가게안은 그리 덥지않고 시원했어요 연잎으로 감싸 숙성시킨 막창과 관자차돌박이에 소스가 한킥해주네요 같이 곁들여 먹을 파와 백김치도 일품이었습니다 시간들 되시면 한번 다녀들 오세요~
참고로 젊은이들이 많이 찾아와서 조금 소란스럽습니다~:)
좋은정보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