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키우는 입장에서 목줄 안하고 산책시키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절대 목줄은 꼭 하고 산책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개는 나만 이쁠뿐이지 남들은 싫어할수있고 물림사고도 있기때문에 절대로 목줄은 해야하고 자동 리드줄도 반대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선한 가을입니다.
요즘 산책을 할때 사람 만큼 많은것이
반려견들입니다.
이쁜 어린 강아지부터 좀 무서운 대형견들도
있고 다양한 풍경이 그려지죠?~
점점 더 반려견 키우는 집이 늘어간다고 하죠?
대형 쇼핑몰은 반려견을 데리고 갈수도 있고
같이 밥을 먹을수도 있는 레스토랑도 있고
아주 편의 시설이 다양하답니다.
예전 같으면 보기 힘든 모습이죠..
저도 시츄 2마리를 키운 경험이 있습니다.
남자,여자 남매를 키우다가 몇년전에 남자아이,
그리고 작년에 하늘나라로
여자아이마저 갔답니다.
정말 마음이 찢어지는듯 하고 많이 슬펐답니다.
그래서 공원에서 운동을 할때나 여러 장소에서
강아지들을 보면 얼마나 귀엽고 우리아이들이
그리운지요... 말도 못해요.
그런데 가끔 , 아니 요즘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은데
목줄을 채우지 않은 강아지들이 많더라고요.
얼마전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아이가 놀라는 소리가 나서 뒤돌아 보니
목줄을 하지 않은 강아지가 아이와 아이엄마앞에
갑자리 나타나니까 놀란 아이가 소리를 질렀던것같아요..
강아지 주인은 조금 뒤에서 걸어오고 있었고요.
한적한 시간대라 아마 주인은 강아지 목줄을 풀어준것 같은데요..
마침 불편한 상황이 생긴거죠.
전 강아지를 기른 경험이 있었어도 가끔 갑자기 제 앞에
오면 좀 움찔하긴해요.
왜냐면 강아지가 다 순한건 아니거든요.
강아지들은 주인은 잘 따르지만 다른 사람한테는 혹시라도
짖거나 달려드는 경우도 있을수 있거든요,
저 같이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인데도
목줄 없는 강아지가 갑자기 와서 짖으면 움찔하는데
(목줄 있어도 사실 크게 짖은 무섭죠ㅜㅜ)
무서워하거나 불편해하는 사람들한테는 꼭 목줄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반려견 목줄 규정
반려견과 함께 외출할 때는 동물보호법 제16조제2항제1호
및 시행규칙 제11조에 따라 길이가 2미터 이하인 목줄 또는
가슴줄을 착용하거나, 탈출을 방지할 수 있는 잠금장치가
있는 이동장치를 사용해야 합니다.
다만, 월령 3개월 미만의 반려견을 소유자가 직접 안고
외출하는 경우에는 목줄·가슴줄·이동장치를 착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라고 규정이 되어있답니다.
위에서 규정하듯이 길이가 중요하답니다.
2미터정도라고 하니 어찌보면 좀 짧을듯도 하지만
규정은 타인에 입장을 고려한것이니 주인과 강아지가
좀 답답할수는 있지만 줄 길이를 규정에 맞게
짧게 해주어야 한답니다.
가끔 줄이 길에 늘어나는 줄도 있어요.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강아지의 산책에 자유로움을
주고자 늘렸다 줄였다 하는 목줄이 있어서
많이들 사용하시는것 같아요.
그러나 이것도 길게 조절한 상태에서 이동하시분들도
많이 볼수 있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오히려 강아지를 피해서 다니는것도요..
세상에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죠.
반대로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서로가 어차피 공존해서 살아야한다면
규정안에서 서로를 이해하면서 지내야한다고 생각해요.
주인한테는 순한 강아지이지만 마주오는 사람한테는
낯선 강아지일뿐일수도 있죠.
우리모두 먼저 타인이 불편해할수 있는 부분을
신경써야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야 강아지를 키우는 주인들도 더 행복할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지금은 마음의 여유가 없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강아지를 입양을 희망하고 있어요.
비 반려인이 반려인을 바라보는
시선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가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반려견 목줄 미착용 어떻게 보시나요?
- 신
봉담읍2주 전 - LeeJS (자정 00시)
동탄2동목줄은 항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2주 전
_you&i_알랴뷰
건건동반려견 목줄은 정말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 정말 많은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1주 전
숫자
봉담읍소수의 그런사람들때문에 전체 애견인이 욕먹죠
1주 전- 정정숙
백운1동민감한 반려견이 갑자기 사람들에게 달려드는 경우가 있어 어른인 저도 깜짝 놀란적이 많아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