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강릉시-왕산면/dailylife/100623924
요즘 날씨도 무더운데 대관령 근처라 그런지 공기부터 남달라요. 들어가자마자 웅장한 돔 천장이 확 눈에 들어오는데, 실내인데도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이 너무 시원해요!
파도풀에 둥둥 떠서 밀려오는 파도 맞고 있으니까 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어요. 튜브 타고 유수풀 한 바퀴 돌 때는 세상 편안하고 시원해서 계속 돌고 싶더라고요. 스릴 만점인 토네이도 슬라이드도 탔는데 내려올 때 속도감이 장난 아니라 가슴 속까지 뻥 뚫리는 기분이었답니다.
아이들 놀기 좋은 키즈풀도 잘 되어 있고, 신나게 놀다가 좀 으슬으슬해질 때쯤 따뜻한 바데풀이랑 이벤트 스파에 들어가서 몸 녹이니까 피로가 스르륵 풀리는 게 진짜 힐링이었어요. 실내라 햇빛에 탈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시원하고 쾌적하게 잘 놀다 왔습니다. 여름 피서지로 정말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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