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정보울창하게 우거진 소나무숲길인 7코스를 몇 시간 동안 걷고 나면, 온 몸에 솔향이 스며든 것 같은 느낌이 들거예요.길을 걷다보면 소나무 사이사이로 보이는 광활한 백두대간의 자태가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냅니다.백문이불여일견 '솔향강릉'이란 말이 왜 나왔는지 7코스를 걸으며 직접 보고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