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은 해발 835m의 고개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더 높고 험한 고개도 많지만 삼국시대 때부터 큰 고개(대관령)으로 불리며 고개 중의 고개로 불리웠던 것은 대관령뿐입니다.
대관령 옛길은 명승 제74호로 지정된 걷는 길 한 곳 한 곳 그 자체가 문화유산입니다.
'대관령 아흔아홉 굽이'라고 불릴만큼 꼬불꼬불 굽어진 내리막길이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양떼목장에서 귀여운 양떼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직접 대관령 일부 구간도 걸어보면서 대관령의 아름다움을 200%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