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delight
그래도 이정도는 이해해야하는 것 같아요 또 배달 늦게 오면 뭐라할거니까요 불편하면 단독주택 살아야죠
4주 전
안녕하세요, 의정부 주민 여러분! 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밤에 창문을 열어두고 지내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요즘 밤늦은 시간이나 새벽에 아파트 단지 안까지 깊숙이 들어오는 배달 오토바이 소음 때문에 소소한 갈등이 있는 것 같아 의견을 여쭤봅니다.
어떤 분들은 오토바이 특유의 배기음이 조용한 밤이나 새벽에는 크게 울려서 잠을 설친다며, "늦은 시간에는 단지 정문이나 입구 근처에 주차하고 걸어서 배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반면, "배달원분들도 시간이 생명이고, 요즘처럼 더운 날 무거운 음식을 들고 단지 안을 걸어 다니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다. 서로 조금씩 이해해야 한다"는 의견도 팽팽하더라고요.
밤늦은 시간 아파트 단지 내 오토바이 통행과 소음 문제, 여러분은 배달원분들의 편의를 위해 '이 정도는 이해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입주민들의 수면권을 위해 '어느 정도 제한이나 에티켓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그래도 이정도는 이해해야하는 것 같아요 또 배달 늦게 오면 뭐라할거니까요 불편하면 단독주택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