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강아지 혼자 배변 보는 걸 봤어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의정부시-신곡2동/dailylife/99732864

주인이 멀찌감치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고요

강아지가 혼자 배변보더라고요. 

손에 배변봉투는 당연히 없고요 

강아지 넘 귀엽고 사람들이 귀엽다고 할 때는 뿌듯해하시면서 왜 강아지 케어는 안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신생아 아기 어머니가 배변 치워주는 거 당연한 것 같은데, 왜 이건 안 될까요?

주변에 쓰레기통도 많은데... 배변봉투 핸드폰 들고다니는 것처럼... 목줄 채울 때 같이 들고 나와서 배변봉투에 담았다가 쓰레기통 나오면 버리면 되는 건데 말이죠

저도 반려견 키웠던 사람으로서 더 이해가 안 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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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동인
    답글효성1동

    훈련은 잘 시킨 것 같은데 장소가 집밖이라는 게 문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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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완섭
    답글의정부2동

    저도 어제 뛰다가 개똥 밟을뻔했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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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
    답글호수동

    누가 밟으면 어떡하라고 방치를 하는건지참 개념이없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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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용이
    답글진접읍

    저런  저도강쥐를 키우지만. 저희아가들은 산책은하지만산책을하고 응가와쉬믄꼭집에들어와서하는편이라서 ㅠ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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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소사동

    진짜 반려동물 배설물은 알아서 잘 치워주면 좋겠어요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