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매일 안내방송듣는것도 곤욕이겠네요ㅠ
5개월 전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저는 아침 저녁으로 안내방송을 드네요..
안내방송 내용은 이렇습니다.
쿵쿵 걷는소리, 반려동물 찢는소리, 의자끄는소리, 현관문 쿵 닫는 소리, 휴대폰 진동, 벨소리 등등이네요..
저도 윗층에서 저녁 늦은 시간에 개찢는 소리, 발걸음을 쿵쿵하면서 걷는 소리등으로 몇번 말을 한적이 있는데 조금만 주의하면 서로 서로 이웃사촌으로 지낼수 있을것 같은데 그러한 문제들이 잘 해결되지 않는것 같네요.
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매일 안내방송듣는것도 곤욕이겠네요ㅠ
우리집도 위층에 유치원생이 매일 뛰어다녀서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저희 동네도 층간 소음으로 몸싸움까지 하는걸 보고 참 문제다라고 생각한적 있어요
생활 소음에 양해를 구하기 쉽지않죠
층간소음으로 서로 불편함 생기지 않는 문제해결 방법이 시급합니다ㅜㅜ
층간소음은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안전하지못합니다ㅜ우리집도 ㅠㅠ
밤열두시가 넘은 시간에도 안마의자 진동소리 윽
층간소음 해결도 어렵고 참 골치아픈 문제예요ㅠㅠ
아파트 층간 소음이 갈수록 심해지나 봐요 해결책이 뭘까뇨
진짜층간소음힘들죠ㅠㅠ
그맘너무잘알죠
층간소음은 안당해보면 정말 모르죠. 한번 트라우마 생기면 완죤 예민해져서 실제 작은 소리가 나도 극도로 예민해지죠. 안 겪어야되고 한 번 겪으면 정말 이사가기 전에는 치료가 안되더라고요. 정말 끔찍한 기억으로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