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이런 가게들이 오래오래 있어주면 좋을텐데.. 사람이 없다니 속상하네요 ㅜ ㅜ
4개월 전
예전 서현역에서 근무할 때 점심으로 간단하게 먹던 식당입니다
퇴근하고 머리고기나 모듬순대에 소주 한잔도..
오랜만에 지나다 보니 점심시간인데 손님이 예전만 못하네요.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가요
그래도 아직은 직장인들이 가볍게 떼울 수 있는 메뉴가 아닐까요?
아직도 저녁에 머리고기 안주로 소주 한잔하고 싶네요
이런 가게들이 오래오래 있어주면 좋을텐데.. 사람이 없다니 속상하네요 ㅜ ㅜ
퇴근하고 집근처에서 한잔 하며 즐길 메뉴네요~~
동네근처니까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
뜨끈하니 속이 편할 것 같아요.
와 맛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