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리
얼큰 시원~~~~할 것 같네요
4개월 전
뜨끈한 돌솥에 보글보글 끓어 나오는 콩나물국밥 한 그릇, 보는 순간부터 속이 먼저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콩나물은 아삭하고 국물은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이 살아 있어서 숟가락이 멈추질 않더라고요.
파와 고추, 양념이 어우러져 해장으로도 든든한 한 끼로도 딱이었고, 마지막까지 국물 한 방울 남김없이 비우게 되는 맛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생각나는 진짜 국밥 맛집이에요.
얼큰 시원~~~~할 것 같네요
요기 맛집이예여~~
먹고싶네요.위치가?
우리동네도 콩나물국밥 맛집이 있지요. 전에 추천 글 올렸었는데ㅎ 저희 동네 국밥집도 꼭 한번 놀러오세요^^
콩나물국밥 참 맛있죠. 요즘 같은 날씨에 뜨끈하니 좋겠네요 ㅎㅎ
맛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