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ㅌ
냥이가 햇볕쐬러 나왔네요^^
4개월 전
종종 보이던 고양이ᆢ미모가 아주 짱^^
햇볕이 좋은지 쓰레기 수거함 위에서 오후를 느긋하게 즐기고 계십니다.
겨울동안 누군가의 차안에 들어가 차 배선을 망가뜨린 고양이가 있었던가봐요. 아저씨가 고양이 밥주지 말라고 눈에 띄면 고소하신다고 하셔서 간식도 못주고 ᆢ
너무 귀여운 아이들인데 추운 겨울 어찌 지낼지 ᆢ
냥이가 햇볕쐬러 나왔네요^^
귀엽네요^^
아고..이쁜데..안타깝네요
귀엽네요~
귀여워요-
비타민D를 충전하고 있나봐요
미모~짱 이네요!!
아이고..이쁜이...겨울을 어찌 지넬지...걱정이네요..
요즘은 부산도 추운데..
포즈가 모델같네요!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보기만해도 사랑스럽네요~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