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빠
가보고 싶네요~~
2개월 전
위례호수공원 장지천구간은 겨울까지만해도 야경이 아름다운 조명 명소였지요.
저 개천이 인공으로 조성한곳이라서 물이 마르면 엄청 지저분한 흙밭이고 트램 공사도 계속되고 있어서 너무 정신없이 복잡하기만 했었는데요.
인공 개천도 어느 정도 완공 된건지 요즘은 한결 정리된 느낌이네요. 더군다나 이제 초록초록한 나무들이 바람결에 막 날리니까, 요즘은 밤보다 낮이 훨씬 예뻐졌어요. 밤에 가면 저 초록이 잘 안보이거든요~~
아직은 초록초록 보다는 연두연두 합니다. 바야흐로 새 봄이네요!
가보고 싶네요~~
이제 공원들이 다들 연두연두 하지요~~ 지금이 제일 좋을 때 같아요. 조금 더 있으면 더울듯요~~
천 따라 걷고 꽃도 보고 즐겁습니다
사진좋네요
오!
장지천 최고예요.
밤에 걸으면 좋겠네요~
야간 경치가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