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 ok
새들이 쓰레기 쪼아서 거 지저분해지네요
6일 전
쓰레기배출시.. 매번 느끼지만..
여전히 변화없이 당하게만 되는 장면이 있죠
바로..
언젠가부터..
도시에서 거주하는 까마귀님들요;;
그 님들이.. 매일매일..
까치보다 더 큰소리로..
비둘기들보다 더더 큰 소리로..
도심을.. 또 탄천을 싸돌아다니며..
까악까악 거리고..
더 큰 문제는 배출된 음식물쓰레기봉투를..
부리로 쑤셔대며..
난장판을 만드는거네요..
예전엔 까치들이 그러더니만.. 이젠 까마귀ㅠ
까마귀 힘에.. 까치들이 진거같아요;;
최근에 발견한 요 장면은..
음식물쓰레기봉투를 넘어..
그냥 쓰레기봉투까지 저리 쑤셔대고있더군요;;;
저것도.. 제가 사진찍기전엔..
한마리가 아니라..
너댓마리가 떼로 쑤셔대던 중..
제가 사진찍으러 가까이가니..
보통 누가오든지말든지 신경안쓰고 하던데
그나마 요 때는 다른애들은 날아가고..
요녀석은 그대로 하던거 마저 하더라구요.
보통은.. 쓰레기봉투 수거를 새벽 6시쯤 하니
그 이후로 내놓은것들을 저리 난리쳐두면..
하루종일 그 난장펴져있는거를 보게되고..
음식물쓰레기일 경우는 이 여름에..
냄새도 장난아니고..
폭우가 빈번한 요즘은 그 파헤쳐진것들이..
비에 흘러내리고..
에휴..
이넘의 까마귀, 까치들을 어찌해야할까요ㅜ
공생하며 살기.. 차~~~암 쉽지않네요ㅜ
새들이 쓰레기 쪼아서 거 지저분해지네요
헐 공생하기 쉽지않네요
산에 먹을게 없어서 멧돼지들이 내려온다더니 얘네들도 그럴까요? 주변에 너무 가까이 와 있네요~~
무자비하네요... 길이 엉망 되겠어요.. 좀더 다른 방법이 필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