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옵건데
놀러 오세요
1주 전
지난 주말.
가족들이랑 꿈의 숲으로 소풍을 갔어요. 다른 해와 달리 벚꽃이 정신 못차리게 활짝 피워서
너무너무 좋은 소풍을 만끽했어요
뒤쪽으로 가면 진달래 능선
좌우로는 개나리 만발이에요
완전 봄꽃의 향연이었어요. 멀리 가지 말고 꿈의 숲으로 소풍들 나오세요. 돗자리 필 데도 너무너무 많이있고 배드민턴도 치고 공놀이도 하고 비눗방울놀이도하고
가족 나들이로 이만한 곳이 없네요
놀러 오세요
해맑은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아이가 귀여워요
아이들도 어른도 모두 행복한 미소.
꽃보다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