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실
오.가보고 싶은데 멀다.네비 봐야겠어요
4개월 전
남대문 시장과 서울역 중간에 미도인 양식집에 갔다.
토요일 오후 3시쯤 갔는데 예약을 하지 않아도 웨이팅이이 없어서 바로 입장했다.
큐브 스테이크 덮밥과 명란 크림파스타를 먹었는데 담백하고 깔끔하게 맛있었다.
계란 찜겉에 떡갈비가 튀겨진 메뉴 도 이름이 생각 안 나지만 바싹 쫀득 너무 매력 있고 맛있었다.
분위기는 너무 클래시기하고 깔끔했으며 종업원즐도 친절했다.
리뷰쓰고 뽑기했더니 콜라도 주고 네이버에서 쿠폰받으면 와인도 두잔에 6천원으로 먹을 수 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또 재방문의사 있어서 다음 번엔 아이들과 함께 와야겠다
오.가보고 싶은데 멀다.네비 봐야겠어요
오붓하고 행복한시간이셨겠어용 ^^ 그릇이 어쩜 ^^ 이뿌당 음식맛과 눈을 호강하게 만들어주는듯하네용
어 분위기 정말 좋고 접시들도 참 예쁘네요.
미도인 기억할게요
이거 두분이 드셨어요? 엄청 푸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