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좋아보이네요 ㅎ
화랑대철도공원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29-16
주차 - 2시간 무료
이후 5분당 100원 / 1시간 1,800원
산책은 낮에만 하는 법이 없죠!
특히 여름에는 낮에는 너무 더워서
저녁에 산책하러 많이들 나가시잖아요.
반려동물 있으신 분들은 밤에도 나가시더라고요.
화랑대 철도공원은
낮에가도 예쁘고 볼거리가 가득하지만
저녁에 가면 LED 조명이 가득한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산책할 맛이 더 나는 공원이에요.
화랑대 철도공원은?
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이었던 옛 화랑대역이 공원으로 재탄생한 공간입니다.
1939년 경춘선 개통 이후 2010년 운행이 중단된 철로 구간을 그대로 살려,
과거의 감성과 현재의 휴식 공간이 공존하는 장소로 바뀌었습니다.
폐선된 철로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옛 경춘선의 추억을 느낄 수 있고
산책로와 전시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감성적인 공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에요-
특히 공원 곳곳에는
1950년대 미카열차
협궤열차
체코·히로시마 노면전차 등
실제 기차들이 전시되어 있어 포토스팟으로도 인기가 많아요.
먼저 낮에 가면 이런 분위기에요!
여기는 따로 입장료는 없고, 월요일만 휴무에요.
자유롭게 관람하시면 됩니다.
이 화랑대는 옛날 모습 그대로 살린 거라고 해요~
7,80년대 분위기가 나요.
기차마을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이 트램도서관은 어른들도 좋아할 것 같고요ㅎㅎ
여기는 식당이에요!
신기하죠?
기차 컨셉의 파스타와 리조또를 팔고 있는데, 전 가보진 않았어요.
낮 풍경도 아기자기하니 산책하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리고 대망의 야경!!
산책하며 야경도 즐길 수 있는 공원인게 신선하죠!
밤에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좀 저하됐어요.
'철도공원'이라고 멋지게 조명이 들어오는 간판(?)
기찻길은 이렇게 변신했습니다.
이렇게 형형색색의 조명들로 꾸며놓은 조형물들이 정말 많아요.
쭉 길을 따라가면서 여러 조형물을 만날 수 있어요
노원 불빛정원은 철도 공원 안에 있는 정원이에요.
어둑어둑해진 저녁에도 조명이 환해서 위험하지 않아요.
여긴 아이들을 위한 공간 같아요.
다양한 동물 모양의 빛나는 오브제가 많아요.
마지막으로 가장 눈에 띄었던 커다란 달!
계단에 올라가서 사진을 많이 찍어요.
철도공원은 산책하며 힐링하기에 좋은 공원이에요~
낮에는 옛 화랑대역의 고즈넉한 풍경을 따라 걷고
해가 지면 수만 개의 조명이 켜지는 불빛정원에서 산책하고!
산책, 기찻길 구경도 하고 야경까지 즐길 수 있어서 동네 산책코스로 이만한 데가 없는 것 같아요.
잠깐 피크닉 가기도 좋을 듯 하고요.
여러분들도 화랑대철도공원 다녀와보세요!
마지막으로
공원에 있던 LED 글귀 조명 사진 2장 올리고 마무리합니다.
괜찮아 잘하고 있어
행복하게 삽시다💗
- 호두초이
여의동1개월 전 - 김요미엄마
오포읍너무 낭만적이네요~~
1개월 전
양재천마니아
개포1동아기자기 예쁘네요
1개월 전- DWA
금왕읍꼭 가보고 싶네요~
1개월 전 - 불주먹
오포읍데이트코스로도 너무 좋겠네요
1개월 전 - 댕오
심곡동야경이 참 멋져요 사진도 잘 찍으셨네요
1개월 전
Juhee
양재1동산책 딱이네요
3주 전- 기픈샘pis
구갈동멋지네요
3주 전 - 김진희
빛가람동이런곳이 있엇군요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아보여요
3주 전
Juhee
양재1동멋지네요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