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
저희도 쓰레기 놓고가는 비양심적인 사람들 많아요
4개월 전
방학이라 아이들은 편의점에서 과자를 사다 아파트주변 놀이터에서 놀면서 과자를 다먹은후 그 봉지와 음료수통을 그냥 버려요.
그때 빨간 조끼를 입은 노인들이 나타나 "이 쓰레기를 누가 버렸지요? 자기 쓰레기는 반드시 자시가되가져가야지요." 하며 소리쳤어요.
아이들은 양심이 찔렸는지 슬슬 도망갔지요
노인들은 쓰레기를 다치우고 바닥에 붙은 껌딱지까지 떼어 내어 놀이터주변이 깨끗해졌어요.
멀리서 본 아이들은 쓰레기버리지 않기를 다짐을 했는지 몇일이 지난 지금도 쓰레기가 전혀 보이지 않아요.
자라는 아이들의 정서와 올바른 도덕 의식을 심어주기위해서는 가끔은 잔소리같은 계도의 말씀이 필요해요.
저희도 쓰레기 놓고가는 비양심적인 사람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