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맘
안내문은 무용지물이네요ㅠㅠ
2주 전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평지가 아니다보니 내리막 경사가 심한곳이 군데 군데 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아이들아이 보드를 터고 노는데 당연하 내리막 경사가 심한곳애서 속도를 아주 심하게 내면서 타고 있어요.
도보로 산책하다가도 부딪힐 거같아 아주 무섭고
차량 운행중에는 특히 더 무서워요
내려오는 속도도 엄청나고 아이들이 헬멧을 착용한것도 아니어서 알단 부닺히면 대형사고로 이어질거는 뻔한데..
아이들이 그 위험성울 알자를 못하네요.
아파트 게시판에 위험안내와 부모님의 관심을 유도허는 안내문이 붙지만
아아들이 부모님 몰래 하고 다니니 더 큰 문제인거 겉아요.
집에서 학교에서 교육도 받울텐데...
완전히 못타게 할수도 없고
여러분들은 이문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안내문은 무용지물이네요ㅠㅠ
매곡천 산책중
애들은 즉흥적이고 빨라서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정말 위험해요 안탔음 좋겠어요
저러다사고라도 나면 큰일나는데 부모가 제지해야해요
내리막길은 더 위험하죠.~ 안전하게 다녔음 합니다.
세상에! 너무 위험한데요.
몇년전에 송도에서 킥보드타고 지나가던 중학생이 어린 아이와 함께가던 엄마를 쳐서 중태에 빠뜨린 적도 있었잖아요.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크게 다칠수있는 위험한 행동인데 못하게 해야죠
사고나서 후회말아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