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저는 개인적으로 밤 10시 전 일상 소음은 이해하지만, 낮밤 없는 발망치는 견디기 힘들다봅니다.
2주 전
안녕하세요 요즘 층간소음때문에 문제가 되는 일이 많잖아요 저희 아파트도 종종 문제가 되는데요
관리사무소에서 안내방송도 종종 해주는데
밤 8시 넘어서는 소음 자제 해달라고.
근데ㅠㅠ요즘은 밤 10시가 넘어도 너무 시끄럽더라고요
요즘 뭐 밤 10시에 자는 사람이 많이 없지요? 저또한 잠은 열두시 넘어서 자거든요 그래서 전 열두시전까지는 일상 소음?? 어느정도는 괜찮다보는데
발망치는 어느시간을 떠나 못견디겠더라고요
시간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 자체가 소음이다보니
ㄴ주말 낮시간에도 들리는 발망치소리는
못견디겠더라고요
다른 사람들 의견이 궁금합니다ㅠㅠㅠ
발망치는 몇시까지 가능하시는지
다른 큰 소음은 또 어디까지 허용하시는지ㅠㅠ
이런게 싫다면 주택으로 가라 하는말도 있지만
그래도 공동주거인만큼 어느정도 매너는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밤 10시 전 일상 소음은 이해하지만, 낮밤 없는 발망치는 견디기 힘들다봅니다.
시간 상관없이 진짜 참기 힘들어요ㅠㅠ 몸무게가 몇톤은 되는걸까요ㅠ
저도 윗집이 심해요~~새벽 5시에도 쿵쿵~~뛰다 넘어지는 소리까지....다큰 여자 혼자 사는데 어떻게 저렇게 뛰어다닐까 싶을정도에요ㅠㅠ 힘들어요
10시까진 그나마 봐줄만해요ㅠㅠ
시간을. 떠나서 배려심 자체가 없는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