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낚는 태공
월곡역사공원표지석
8개월 전
대구 상인동 상원중학교 건너편에 단양우씨들 조상을 기리는 역사공원이 있다.
일반인들에게 개방이 되어 체육시설을 아용하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휴식을 위해 장문하기도 한다.
주변에서 테이크아웃으로 차한잔 들고 앉으면 노천까페도 되고 . . .
봄에는 겹벚꽃과 창포꽃이 반기고
여름에는 연못의 연꽃들이 반기며
가을엔 단풍이
겨울을 포함한 사계절에는 오랜수령의 소나무가 꿋꿋이 서서 반겨주는 곳이다.
농촌출신들에게는 농기구들도 전시해 둬서 추억에 잠기게도 만든다.
가벼운 운동을 원하면 두세바퀴 걷기를 추천한다.
월곡역사공원표지석
월곡역사박물관
농기구전시실
낙동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