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am[06시까지일괄발송]
장미꽃이 절정은 아니군요.
작년에 밤에 보았는데 정말 좋았어요.
1개월 전
작년에 다녀온 성서장미공원 올해 꽃은 얼마나 풍성할 지 궁금하여 오늘 낮에 다녀왔습니다.
대구 사람들은 흔히 성서라고 부릅니다. 1년만에 방문한 공원, 낮에도 풍성한 꽃을 볼 수 있는데다 포토죤도 가득하여 사람 또한 여전히 많았습니다.
별도 주차장은 없어 인근 대로변이나 건너편 성서노인종합복지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작년에 비해 곳곳의 푸드트럭이 늘어난 것 같았습니다.
많은 인파를 뚫고 꽃구경하려고 둘러 보았습니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닌 듯 많은 사람들이 이미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들이 역시 대구핫플이구나 하는 실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원 곳곳을 둘러보니 실시간 개화율은 80%정도 되는듯 하였고, 꽃이 다 피긴 했지만 일조량에 따라 꽃송이의 크기가 다르게 보였고 작년과 비교해 보면 꽂송이가 작은 편이었습니다.
아마 다음 주가 되면 만개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장미꽃이 절정은 아니군요.
작년에 밤에 보았는데 정말 좋았어요.
장미가 너무 이쁘게 피었네요
이야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장미가 활짝 피면 예쁘겠어요
장미천국이네요.
장미가 제철 😍
요즘 날씨가 좋아서 꽃도 다 이쁘게 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