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와
1개월 전
우리는 대구 달서구 장기동에 위치한
아파트 인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옆이 편백나무로
조성된 편백숲길이 너무좋아서
아침식사후 오전10시경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하여 편백 숲길을
매일 만보이상 걷기를 하고 나면 몸도
마음도 건강이 너무 좋아지는것 같아서
매일 매일이 기다려 지곤 한답니다.
내가 살고있는 곳에 편백 숲이 있어서
매일이 행복하네요!
와
🌳🌳🌳🌳🌳
편백 숲길을 걸으면 마음도 건강도 좋아지겠네요.
편백숲에서 힐링하고 싶네요.
편백나무 있으면 좋을듯요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