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기
어르신 전용 미용실이군요.
1주 전
이름은 미용실이지만 미용사도 남자,
주로 보이는 손님들은 남자~
나이드신 분들이 주로 미용하시는 곳입니다.
친정 어머니를 잠깐 모셨을때 약간 섬망이 나타나 일반 미용실로 모실 수가 없었을때,
여기 황금미용실의 미용사님이 집까지 출장을
오셔서 어머니 머리를 깔끔하게
다듬어 주셨었습나다.
어르신의 머리를 잘 다루는 미용실로 추천하고 싶네요.
어르신 전용 미용실이군요.
사연에 가슴이 뭉클해요ㅠ진정한 숨은 명소네요~ 어르신들께 최고의 미용실이네요~
와~아
출장까지 감동이네요~
미용실 좋네요!
동네 미용실은 늘 좋지요 ㅎㅎ
좋은곳이네요
고마운 상황이네요.
어머님과 이쁜 기억 많이 만드세요
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