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우길 6코스)
: 대관령은 해발 835m의 고개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더 높고 험한 고개도 많지만
삼국시대 때부터 큰 고개(대관령)으로 불리며
고개 중의 고개로 불리웠던 것은 대관령뿐입니다.
대관령 옛길은 명승 제74호로 지정된
걷는 길 한 곳 한 곳 그 자체가 문화유산입니다.
'대관령 아흔아홉 굽이'라고 불릴만큼
꼬불꼬불 굽어진 내리막길이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꼬불꼬불 이어진 대관령에 위치한 아름다운 목장,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열리는
'아리바우길 멍때리기 대회'
구경하러 와보시는건 어떨까요?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힐링하는 '양멍'때리기,
8월 24일 (토) 오후 3시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