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년의 도배례 풍습을 가진 위촌리 마을에서 시작하여
강릉이 낳은 최고의 문학인 김시습을 기리는 김시습 기념관,
우리 나라 보물 제165호 오죽헌까지
내 두 발로 걸어서 떠나는 강릉 오백년 시간여행
특히 아리바우길 9코스는 산, 강, 들, 호수, 바다를 거치며
강릉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코스입니다.
문화유산부터 자연까지 모두 담은 아리바우길 9코스로 걷기 여행을 떠나보세요.

[교통]
(시내버스) 강릉시외,고속버스터미널~강문해변까지 평일 하루 18회 운행
* 대한민국정부가 2018년 발행,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한 <올림픽 아리바우길> 저작물을 활용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