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어달 가나 벚꽃은 똑같이 아름답네요.
1주 전
내당동의 경운공원은 주택가 안쪽에 위치한 작은 공원 놀이터에 가까운 곳이지만 동네 주민이러면 알만한 벗꽃 명소이기도 합니다. 조성목 중 상당수가 꽃나무라 개화기에 만발한 모습은 여느명소 부럽지 않고. 작은 공원 규모와 위치 덕에 사럼에 치일 일도 없지요. 일상시간 잠시들려 근처 편의점에서 구입한 맥주 한캔 기울이며 나만의 콫놀이를 즐길수 있습니다. 주택가와 아파트단지 및 초중고가 코앞이라 야간에도 안저하고요.
어달 가나 벚꽃은 똑같이 아름답네요.
작은 공원인 것같은데 명소가 있군요.
주택가 내작은공원에두 벚꽃가득 잘조성되어
주민들 산책하기 좋겟어요
분위기가 좋네요 ㅎㅎ
예쁜데 빨리 져버려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