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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우산 물기, 어디까지 배려해야 할까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천안시-서북구-쌍용3동/dailylife/100389741

비가 오는 날이면 우산을 들고 건물이나 상가,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가끔 우산 물기를 털지 않고 그대로 들어오는 분들을 보면 바닥이 금방 젖어서 미끄러워질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출입구나 엘리베이터 앞에 물이 많이 고여 있으면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지나가실 때 조금 위험해 보이기도 했어요.

반대로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우산을 완전히 털고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고, 잠깐 이동하는 동안 어쩔 수 없이 물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들어요. 또 사람이 많을 때는 밖에서 우산을 오래 털다 보면 다른 사람들에게 오히려 불편을 줄 수도 있고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도 의견이 나뉘는 것 같아요. “공용공간인 만큼 우산 물기를 최대한 털고 들어가는 것이 기본적인 배려다”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비 오는 날에는 어느 정도는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다”라는 의견도 있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 오는 날 건물 안으로 들어갈 때 우산 물기, 어디까지 신경 쓰는 것이 맞다고 보시나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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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ユキ
    답글용상동

    맞아요 그런 문제들 스트레스 받을 때 있었어요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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