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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나가면 창운의 동읍의 주남저수지가 있습니다.
한바퀴 크게 돌면 1시간 정도 소요되고 새구경도 하고 오리구경도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밥 먹고 소화시키러 걸으면서 도란도란 얘기 나누기도 좋고요. 쨍한 날은 모자가 필수 흐린 날은 우산이 필수 흐려도 좋고 밝아도 좋은 주남자 수지입니다. 늘 사람이 많아요😍
진영
기억이별로네요
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