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이제 행복한 견생을 이어가겠네요
2개월 전
우연히 기장 갔다가 발견한 가이! 애기 때부터 봤는데 벌써 의젓한 어른이 됐네요 ㅎㅎ 자주는 아니었지만 간식 몇 번 주고 인사했더니 저를 기억하나봐요!! 정말 기특하고 순합니다
원래는 할아버지께서 키우시다가 몸이 편찮으셔서 이곳으로 입양 왔어요 그때는 거의 방치 수준이라 마음이 아팠는데 새로운 곳에 입양가고 세상 부러운 견생을 살고 있어요
강아지는 정말 사랑입니다
모든 강아지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버리지말고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이제 행복한 견생을 이어가겠네요
듬직하네요
귀쫑긋 늠늠한데요
듬직한 자태^^
듬직하네요ㅎㅎ
우와 듬직해요
애기 때부터 보던 아이가 이렇게 의젓하게 자랐다니 더 특별하겠어요. 몇 번 간식 주고 인사한 걸 기억한다는 것도 너무 기특하네요. 진짜 순하고 착한 아이인가 봐요.
애기 때부터 보던 아이가 이렇게 의젓하게 자랐다니 더 특별하겠어요. 몇 번 간식 주고 인사한 걸 기억한다는 것도 너무 기특하네요. 진짜 순하고 착한 아이인가 봐요.
빼꼼~무슨일인가~하고 보는게 너무 귀엽네요 ㅎㅎ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랄게요^^
귀여운 강아지네요
산책 시켜주고 싶네용 🥹
강아지 엄청 착하게셍겼네요
귀여워 잘키우세요ᄒ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