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따라 걸으며 보는 벚꽃이 너무 예뻐요. 올해는 벚꽃이 조금 빨리 펴서 벌써 초록잎 올라온 길이 되었지만 그것도 그 나름대로 싱그럽고 좋아요. 천천히 걷다보면 용인 지나 어느새 성남... 마음만 먹으면 서울까지 ㅎㅎㅎ 벚꽃 지고 차례대로 또 다른 꽃들이 늘 피어나니까 탄천 걸으면서 계절 만끽하길 바랍니다. 지금은 겹벚꽃이 한창 예쁘네요. 😍
너무 예쁘네요~
다리가 받쳐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