똠얌꿍좋아
꼭 그러는 사람들만 그러더라고요
1주 전
요즘시대는 정말 반려동물 키우는 집이 어쩌면 더 많지않을까싶어요. 그만큼 진짜 많이들 키우시더라구요.
매일매일 만보와 함께 운동하러나가는데..
정말 많이 마주치거든요.
비단 즈이 동네만 그러지않을꺼에요..
그쵸?
근데.. 흐음.....
가끔가다보면.. 배변처리 안하시고 가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ㅜ 왜그러실까요.. 보통 산책중에 장이 활발히 움직여선지 변 보는 경우가 많다하니 부러 그러라고 산책나오기도 한다는데.. 요즘은 배변봉투 백퍼 챙기실꺼라 생각했는데.. 챙겨나오셨는데도 안하고 가시는건지.. 아님 첨부터 귀찮아서 안챙겨나오시는건지..
열씸히 걷다가 바닥에 응가 굴러다니면..
쫌.. 그러더라구요;;;
그래선지 언젠가부터.. 걷다가 산책중이다가 강아지가 응가자세 잡으면.. 저도 모르게 계속 뒤돌아서 쳐다보게되는거있죠.. 혹~시 안치우고 가시나싶은 노파심에요;;;
안하고가더라도.. 쫓아가서 따질 위인도 못되는데 그래도 자꾸 쳐다보면 찔려서라도 치우지않을까싶어서요;;; 정말 다행히 뒤돌아서 쳐다볼때 아직까지 그런분은 못봤어요ㅎㅎㅎ 감사해요ㅎㅎ
어~~~쩌다 한분이겠지만.. 그런분들때문에 수많은 집사님들이 욕먹는것도 안타깝잖아요.. 그런사람 없기를요..
꼭 그러는 사람들만 그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