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디저트가 맛있어보여요
6일 전
새솔동 아줌마들 참새방앗간 스타벅스에요~ 지난 5월 탱크데이 이슈로 조금은 손님이 줄어들긴 했지만 확실히 7월중순 지나니 많은분들이 이야기도 나누고 쉬어가기도 하고, 공부나 간단한 업무를 위해서도 머무르시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저는 주로 아이가 학원에서 학원 사이에 애매하게 남는 시간에 스벅에서 머무르며 간식도 먹이고 숙제를 하기도 하고, 유투브 보면서 머리도 식히기도 해요.
주말에 장거리 여행가기전에는 집에서 사이렌 오더로 주문하고 스벅앞에 잠시 정차해서 음료 픽업해 출발하기도 하구요. 시간이 많이 나는 한가한 주말 오후에는 저는 책이나
뜨개질거리를 챙기고 아이와 아빠는 태블릿을 챙겨서
각자 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오기도 합니다.
지하 주차장 1시간 이용 적용 해 주고 파트너님께 직접 말씀 드려야 해요. 이 이상 초과 이용한다면 근처 수노을 중앙공원 2시간 무료주차 추천이에여
디저트가 맛있어보여요
스벅이 쿠폰많이 뿌려 많이 돌아왔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