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냄새]그냥 가만히 있는다. VS 항의를 계속한다.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안산시-단원구-초지동/dailylife/99477267

안녕하세요.

한마음식자재마트 뒷편 효원빌라에 거주 중인 입주민입니다.

 

최근 건물에 중국인 입주자들이 들어온 이후부터, 복도에서 지속적으로 담배 냄새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소방 경종이 울리는 상황까지 발생하여, 입주민 차원에서 금연을 요청하는 안내문도 부착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고, 이후 관리실 민원이 접수되면서 건물 내 곳곳에 강력한 경고문(흡연 적발 시 소방법 위반에 따른 벌금 및 강제 퇴거 조치 등)이 부착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담배 냄새는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경종 역시 반복적으로 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입주자가 누구인지 어느 정도 파악은 하고 있으나, 과거 소음 문제로 항의 방문을 했을 때 문을 열자마자 실내에서 강한 담배 냄새가 났고, 상대방이 매우 위협적인 태도를 보여 이후로는 직접적인 항의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보복이나 불이익이 우려되어 관리실에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프로필 이미지
    바른솔
    답글논현1동

    중국인 조선족은 말 해도 못 알아들어요 자꾸 항의 하다가 큰 위험에 처 할수 있으니 그 사람들은 자기들밖에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자기들 외 다른 사람들에게는 예의라고는 찿아 볼 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처 트렁크에 항상 위험한 칼 도끼 같은거 싫고 다니니 조심하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다른 주택가 주차장에서 주차 문제로 말 싸움 하다가 조선족이 차 트렁크에서 칼 꺼내서 상대방 가슴에 칼침 놓는 걸 본 목격자입니다 제가 차 타고 도망 가려고 하는 걸 못 도망가게 경찰들 올때까지 막았던 장본인 입니다 우리나라 경찰들 누가 칼싸움 한다고 112에 신고 하면 30분 후에 옵니다 자기들도 칼침 맞기 싫어서 그러는거에요 교통사고 났다고 신고 하면은 5분도 안되서 오는 경찰들이 칼 싸움에는 느적느적 동네 한바퀴 돌고 온답니다 그러니 평소에 중국인들과 부닥치는 일 없길 바랍니다. ㅠㅠ 

    다른 사람들 무서워서 그냥 구경만 하고 있고 나라도 나서서 살인범 못 도망가게 해야겠다 해서 경찰들 올 때까지 중국인 하고 맞선 사람입니다 저희 처형이 나 보고 그러다 죽으면 어떡할려고 그렇게 나서냐고 하다라고요 ㅠㅠ 울 와이프 괴부 되면 어떡할려고 그러냐고 그 당시에 제 귀에는 그렇게 들리더라고요. 아무튼 중국인 조선족들하고는 상종을 하지 마시고 다니세요. 

    1779527725346.jpg_resize
    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