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이차차
메밀칼국수 크~~ 웨이팅없을수없는비줠이네요
1주 전
불광동 연서시장 라인에 있는 봉평 옹심이메밀칼국수 집이예요.
10시30분이 오픈인데 항상 웨이팅이 있어서 ...
맛있는 집이라 가고 싶지만
많이 포기한 곳인데
오전에 시원할 때 운동하고 브런치로 도전 성공했답니다.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부드러운 보리밥에
아삭.새콤하게 잘익은 열무김치와 무생채를 넣고 비비면 그 맛도 일품이구요.
뒤이어 나온 옹심이 메밀칼국수.
쫀득한 감자옹심이와 걸죽한 칼국수 국물도 맛있어요.
11시가 지나니 밀려드는 식객들...
그래서 12시부터는 줄이 쫙 있었지 싶어요.
여름엔 시원한 물막국수도 좋겠어요 ^^*
오전에 불광동에 오신다면 브런치로 추천하고 싶어요.
메밀칼국수 크~~ 웨이팅없을수없는비줠이네요
이곳 잘 알아요 사람이 항상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