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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캠퍼스는 소나무와 편백나무로 아름다운 장관을 이룬다. 처음 공릉동으로 이사와ㅛ을 때가 생각난다. 서울여대 캠퍼스를 산책하며 맡았던 피톤치드 향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심신이 위안을 받고 편안했는지...이사온지 십 수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그 때의 향기를 생각하면 힐링이 된다.
응 자기도잘자서 지금 집 가서
우리 사이좋게 지내고 있지
부안 격포터미널 최현옥 나 지금 집에
재밌게 놀아
ㅂㅇ포너ㅗㄴㅇ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