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
웬지 쓸쓸해 보여요.
뭘 바라보고 있는지?
3개월 전
현장에서 키우는 강아지 인데요
완전 어린 강아지때 델고 와서 잘 돌봐줬었죠
너무 묶여있는거 같아
항상 일이 끝나면 몇십분씩 산책을 시켰습니다
믹스 진돗개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주인을 잘 따르고 똑똑 합니다.
개랑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정을 좀 많이 줬던 강아지에요.
요즘에는 자주 보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제가 주인이 아니다 보니 어쩔수없네요.
한번 오랜만에 보고 싶긴 합니다
웬지 쓸쓸해 보여요.
뭘 바라보고 있는지?
강아지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