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초록색의 싱그러움과 따뜻함을 채운 공간이 참 매력적입니다. 무인카페의 여유까지 즐길 수 있다니 책과 친해지기에 최적의 장소 같습니다.
3주 전
도심속에 있는 푸른숲작은도서관 을
소개할까 합니다
상계동 수락산역에 있는 도서관은
이름처럼 곳곳에는 초록색 식물들이
작은숲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딱딱한 도서관이라기 보다는 편하게
쉬면서 책을 읽고 생활 속 문화공간에
가까워 책과 친해지기 쉽습니다
푸른숲작은도서관은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이와함께 보내기 좋고 또 혼자
있고 싶을때 편하게 나와 대화하며
일상을 즐기고 싶을때 들려 보세요.푸른숲작은도서관은 나무 소재도
조명도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책과 시간을 보내고 무인카페에서
커피 한잔에 여유도 즐겨 보세요.
초록색의 싱그러움과 따뜻함을 채운 공간이 참 매력적입니다. 무인카페의 여유까지 즐길 수 있다니 책과 친해지기에 최적의 장소 같습니다.
나무와 식물이 있어서 뭔가 더 친근하게 느껴질거 같아요
도서관소개 잘 보았어요.
보기만해도 좋습니다
도서관이 깔끔하니
너무 좋은데요
초록색 식물들을 볼 수 있어서 좋겠어요.
저 살때는 없었는데 ㅠㅠ
도서관이 아늑하고 귀엽네요. 책 읽기 좋은 조용한 환경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