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당연히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시간 전
날이 많이 더워져서 저녁산책시에도
땀도 많이 나고 공기도 후덥하니 가끔 기분이 저조할때도 있다
공릉역인근 상가 앞을 지나가다보면 도로변 상가 앞으로 담배피는 남녀노소가 참 많다. 한사람이 서서 피면 모여들어서
나란히들 피우면 연기도 단체다. 더운공기에 각 종류의 음식냄새랑 담배연기가 섞이면 답이 없다.
개인 기호식품이라 칭하지만 주변인에게 분명 영향을 준다
타인을 배려하면 좀 어떨지
당연히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만해도 숨이 막히네요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흡연자 없음
저도 담배냄새 때문에 속상하네요.
방송이 나와도 아랑곳하지 않네요.
여기저기 흡연 문제가 심각하네요
배려하는 마음이 없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