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ㅅㄱ
3일 전
올해는 유난히 더 덥고 힘든 해였어요.
여름이 되니 동네에서 러닝하시는 이웃분들을 자주 보게 되네요. 건강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모습은 보기 좋은데, 한여름 더위에 런닝 차림 그대로 주차장이나 벤치에 오래 앉아 쉬고 계신 모습을 보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땀도 많이 나고 햇볕도 뜨거운데, 본인도 힘드시지 않을까 괜히 걱정되기도 하고요. 운동 후 잠깐이라도 땀을 식히고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동네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서 운동도 즐기고, 보는 이웃도 편안한 그런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ㅅㄱ
에티켓이란 것이 있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