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장수천 맨발걷기 코스 저도 가봤어요. 풀이 많이 자랐군요 ㅠ
6일 전
만수6동 장수천에 맨발걷기 코스가 있는데 보름 전 내린 큰 비로 맨발걷기 코스가 범람해서 표토가 쓸려 나가 뾰족한 돌과 자갈들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맨발걷기가 사실상 위험한 구간들이 많아졌네요. 그리고 천변에 서식 중인 청둥오리들이 여기저기 배설물들 쏟아내어 위생에도 문제가 생기고 있어요. 게다가 천변에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뱀도 출몰했어서 안전에도 문제가 되고 있네요. 구청에 민원을 넣을까 생각 중입니다 ㅠ
장수천 맨발걷기 코스 저도 가봤어요. 풀이 많이 자랐군요 ㅠ
흠~~ 비추천을 누르시는 분들은 왜 그러신지 댓글로 부탁드려요. 정보공유가 맘에 안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