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거야^
요즘 같은 시대에 책방 이 있다는것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3개월 전
부여에 오래 살았는데 "해필책방"이 있다는걸 요즘 알게 됐네요. 올 7월이면 2년이 된다고 해요.
해필은"다른 방도를 취하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꼭 "이라는 뜻을 지닌 단어 '하필'의 방언이라고 하네요. 사장님은 젊은 여성분으로 공방겸 책방.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도 있고 책도 중고, 새책 원하시는 대로 구입가능. 도자기도 살수 있다고하네요. 오래된 월간지 문학사상도 보이고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느낌. 아늑하고 좋네요. 부여 방문하시면 정림사지 맞은편 2층에 위치한 해필책방 꼭 방문해보세요. 사장님도 넘 친절하시네요
요즘 같은 시대에 책방 이 있다는것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책방이 고즈넉하네요 이런 데서 조용히 커피 마시면서 책 읽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책방이 아니라 어느 예술가의 작업실 같네요~~ 아담하고 예쁜 공간인듯요~~
공공도서관이 아니라 개인 책방이네요
여러 체험들도 할수있어 좋으네요
너무 느낌있는 공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