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맞아요. 저도 이웃에 강아지를 키우고 계시는데 개가 시도 때도 없이 너무너무 짖어서 힘들어요.
4개월 전
현대사회는 다양한 개성과 취미도 있고 성향도 각기 다르고하여 이것이 좋다 나쁘다 또는 옳다 그르다고 단정짓기가 매우 어려운 것 같다. 개,고앙이, 닭, 새 등 동물류들이 사람과 동일시되거나 오히려 사람보다 더 상전으로 대우받는 시대가 되었으니 이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란 말은 역사속으로 사라져야할 아이러니에 처해있는 듯 하기도하다. 일부 몰지각한분들땜에 다수가 욕먹는 어리석음(용변,짖음소음 등)제발 바라옵건데 내가 좋아한다고 남들도 다 좋아할것이란 착각만은 좀 안해주셨음합니다.
공감하시는분들 꽤나 많으실 듯 해요~^^
맞아요. 저도 이웃에 강아지를 키우고 계시는데 개가 시도 때도 없이 너무너무 짖어서 힘들어요.
맞는말씀 서로배러하는 동네가 되길바랍니다
공감 백배 입니다
심지어 목줄 안하고 산책시키는 사람들 볼때마다 놀라네요 ㅜㅜ
공감합니다 그들이 어느덧 상전이 되 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서로 배려하는게 간절 하네요
앞으로 병원에가면보호자랑같이오세요 하면
반려견을 데리고가야할 시대가 눈앞에오네요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본다면
서로 서로 배려하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요즘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