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로마니치
이해합니다 그래서 모기문제땜에 방역도 부르고요 집에는 아예 쑥을 써서 아날로그방식 모기향쓰기도했습니더
6일 전
모기 때문에 힘들었어요.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어찌나 모기가 많던지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문을 아예닫고 문에까지 방충망을 설치 했어요. 요 근래 치매 할머니가 복도에 오줌을 싸는 바람에 복도에 찌릉내며 해충이나 해로운 동물들이 좋다고 꼬여듭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고 나가고만 하는데도 모기가 여기 저기 한마리 두마리 씩 내비치며 나를 물어 뜯으려해요. 오줌 웅덩이는 노란색을 띠며 비가 오고 나면 오줌인지 웅덩인지 헷깔리는 모습을 해서 맑게 개인 외출 시에 냄새를 맡아 봐야하는 역겨운 광경이 연출 되는데요. 늙으려면 곱게 늙을 것이지 성격도 더러워서 지팡이로 사람을 때립니다. 고함치고 지르고 욕하기는 수십번이구요. 그 오줌 웅덩이가 해충을 끓여 들이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모르나 보네요.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주민이 가끔씩이라도 오줌을 복도에 싸대고 치우지 않는다면 퇴거시켜야한다 생각하지 않나요?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5년 째에요.
이해합니다 그래서 모기문제땜에 방역도 부르고요 집에는 아예 쑥을 써서 아날로그방식 모기향쓰기도했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