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니트니
저도 버로 옆집 리모델링 하는데 정말 이틀동안 집에 못있을정도 였어요
1개월 전
아파트 이사하면 잡을 멋지게 리모델링하고 들어오시는 분들 많잖아요
요줌 이사철인지 리모델링 공사가 정말 많네요
같은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경우 공사 안내문이라도 붙는데 같은 동이라도 다른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경우 아예 공사 안냐문이 안 붙더라구요
이런경우는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지 몰라 더 힘들죠
논란은 바닥공사나 타일 욕조등 큰 공사의 소음이 며칠씩 되다보니 거동이 힘들어 집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너무 힘들어 한다고 하소연 하시는 분들이 있고 아기 있는집등... 큰 드릴소리 참 힘들죠
아파트가 오래된것도 아닌데 왜 이런 큰 공사를 할까요?
VS
내집이고 나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공사를 하고 싶어요
저도 버로 옆집 리모델링 하는데 정말 이틀동안 집에 못있을정도 였어요
리모델링 소음 시끄러워 힘들겠네요.알림이 있어야겠네요
인테리어소음이 없을수는 없겠죠. 다만 피해를 최소한으로 하는 방안을 찾아봐야할듯요
저알 소음이 심해서 언짠은기분이 하루종일 불편했습니다
타일 바닥 공사 정말 그 소음 힘들죠
평일날 낮에 집에 있어보면 정말 소리가 크더라고요
인테리어 공사 소음 정말 시끄러워요
안들어본 사람은 모를 정도로 ㅠ
심지어 공사전에 사인 받으러오는데 솔직히 반대하고 싶어요 내가 반대한다고 안할것도 아니고 참 괴롭지요
그래요 너무 시끄러워요
조금 이해해줘야해요 나도 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