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5월의 싱그러운 계절에 아이파크 공원을 물들여 놓아 예쁘네요.
1개월 전
제가 살고 있는 해운대구 우동에는 규모가 작은 소공원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아이파크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도 있고, 공원 따라 걷기도 좋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오는 것 같아요. 벚꽃은 이제 다 졌고, 공원에 예쁘게 핀 장미가 있어서 보고 왔는데 나이 들수록 꽃 핀 것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5월의 여왕 장미꽃이 왜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지 꽃을 보니 바로 납득이 됩니다.
손잡고 오시는 노부부도 천천히 공원에 오셔서 꽃 구경 하다 가시네요. 공원 안에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미끄럼틀, 그네를 타면서 꺄르르 웃는 소리만 듣고 있어도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해운대구 우동 주변에 사시는 분들도 꼭 아이파크 공원에서 예쁜 꽃 구경 하시길 바랍니다.
5월의 싱그러운 계절에 아이파크 공원을 물들여 놓아 예쁘네요.
잔잔한 꽃이 아름답습니다
장미의 계절이네요^^ 예뻐요
봄 여름이 꽃구경하기 좋아서 행복ㅎㅎ
가볼게요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