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순
강아지가 세마리나 너무 좋으시겠어요😁☺😁☺
2개월 전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어질러진 집을 정리하고 똥강아지들을 데리고 매 일 가는 동산길에 가요.
공원이라고 하기엔 나무가 엄청 많고, 산이라고 하기에는 높지 않아서 강아지 산책하기에는 정말 좋아요.
아파트 단지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길을 건널 필요없이 바로 산책을 시작할 수 있어요.
이전에 살던 집은 공원가려면 차도도 건너야 했고, 사람과 자전거가 뒤섞여 다니는 좁은 길을 지나야 해서 항상 긴장하면서 산책해야 했어요.
지금은 단지 안에서 바로 동산과 이어지니까 마음이 한결 놓여요.
강아지가 세마리나 너무 좋으시겠어요😁☺😁☺
얘네들 귀엽긴한데 애너지가 넘쳐서 감당불가입니다
신나서 산책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