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실
고양이를좋아하는 소녀
2개월 전
태어나자마자 우리 동네로 와서 7년동안 모두의 힐링이자 행복이 되어줬던 노랭이 나비🐈💛 고등학생 때 야자끝나고 돌아오면 항상 철문 앞에서 집을 지키고 있던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 그 조그마한 몸으로 집을 지킨다니 또 한편으로는 대단하더라~ ㅎㅎ 그래서 항상 집 들어가기 전에 너를 30분 넘게 놀아주고 쓰다듬고 같이 놀았지! 그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너를 찾아갈 만큼 넌 정말 보고싶고 애교가 많은 아이였어🥹 그러다 작년 한해동안 못 보니까 아쉬움이 참 컸는데 그러다 여행을 다녀왔는데 네가 교통사고로 별나라로 갔다는 거 있지? 너랑 함께한 추억들이 행복했고 즐거웠고 재미있었어- 다음에도 꼭 우리 동네로 와서 우리 모두의 기쁨이자 힐링이 되어주라! 다음엔 더더더 사랑해줄게~ 그곳에서는 매일매일 맛있는 간식이랑 밥 잘 먹고 그루밍도 꼼꼼히 하고 ㅎㅎ 발톱도 깔끔히 잘~ 갈고! 꼭 다시 만나게 됐음 좋겠다 나비야!
고양이를좋아하는 소녀
고양이를 많이 좋아하시는군요
아이고ㅜㅜ 무지개다리를 건너갔군요 넘 보고싶을것 같아요ㅜㅜ
나비가 많이 그립겠어요.
나비를 그리워하시는 맘 안타깝네요
한번 정들었던 동물은 다시 키우기 힘들더라구요. 또 그렇게 아프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 때문에
목줄도 있고 ㅎ 통통하니 건강해 보입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