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당진은 예전의 농업지역에서 신흥 철강도시로 발돋움하고 바다를 접하고 있는 충남의 북단에 위치한 고장입니다. 시청 소재지 지역 중심을 흐르는 당진천이 산책길인데요 봄이면 벚꽂이 어우러지고 밤에는 조명과 함께 여름엔 시원한 그늘과 징검다리에 발담그고 물소리를 들으면 사람과 철새. 천연기념물 수달과 원앙새까지 놀러오는 힐링의 산책길 입니다.
자주 찾는 산책로입니다